나폴리1954년 창립

나폴리에 선 남자. 파란 피크 라펠 비스포크 수트, 흰 셔츠, 스트라이프 넥타이.

맞춤 수트

입을 그 사람을 위해 만듭니다.

좋은 옷장은 옷을 모아 둔 곳이 아닙니다.
잘 생각한 선택이 모인 자리입니다.

수트, 재킷, 팬츠, 코트, 이브닝. 각각을, 입을 그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나폴리를 걷는 남자. 패치 포켓이 있는 갈색 싱글브레스트 비스포크 수트.
움직이는 갈색 수트.

수트

옷장은 생각한 한 벌에서 시작합니다.

맞춤 옷장에서 가장 두루 쓰이는 옷입니다.

비례에 맞춰 자릅니다. 움직이는 방식에 맞춰 고릅니다. 실제로 가는 곳을 위해 만듭니다.

수트는 삶에 맞춰야 합니다. 삶이 수트에 맞출 일은 아닙니다.

재킷

재킷 한 벌에도 여러 입는 법이 있습니다.

잘 자른 재킷은 가진 옷 가운데 가장 여러 곳에 쓰입니다.

테일러드 팬츠와 함께. 데님과 함께. 점심에, 비행기에서, 저녁에.

차이는 균형입니다. 필요한 곳의 구조, 필요 없는 곳의 여유.

패치 포켓이 있는 연파란 윈도페인 테일러드 재킷이 재단 폼에 걸려 있습니다.
폼 위의 윈도페인 재킷.
패치 포켓이 있는 숲초록 텍스처 테일러드 재킷이 재단 폼에 걸려 있습니다.
아틀리에의 초록 재킷.

팬츠

옷장에서 가장 쉽게 지나치는 옷입니다.

재킷이 인상을 정할 수는 있습니다.

실루엣을 정하는 것은 팬츠입니다.

라이즈. 선. 브레이크. 원단이 움직이는 방식.

팬츠가 맞으면, 그 위의 모든 것이 나아 보입니다.

폼 위 베이지 비스포크 팬츠의 허리단, 버튼 플라이, 주름을 가까이에서 본 모습.
라이즈와 허리단.
플라이를 열어 라이즈와 주름, 허리단이 보이게 한 베이지 비스포크 팬츠.
원단의 선.

코트

여러 해를 입도록 만듭니다.

코트는 차림을 완성하는 일만 해서는 안 됩니다.

계절과 여행, 바뀌는 습관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맞는 코트는 옷장에서 자리를 천천히 잡고, 오래 지킵니다.

피크 라펠이 있는 검은 더블브레스트 비스포크 오버코트가 재단 폼에 걸려 있습니다.
아틀리에의 검은 오버코트.
나폴리 아틀리에에 걸린, 피크 라펠이 있는 네이비 더블브레스트 비스포크 오버코트.
폼 위의 네이비 오버코트.

사파리 재킷

여유로워 보여도, 대충 만든 옷은 아닙니다.

어떤 옷은 정확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정확함을 요구합니다.

사파리 재킷이 그중 하나입니다.

쓰임으로 설계되고, 비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입기 쉽되, 재단의 규율을 잃지 않습니다.

아틀리에에서 플랩 포켓 네이비 사파리 재킷과 열린 흰 셔츠를 입은 남자.
입은 네이비 사파리 재킷.
나폴리의 재단 폼에 걸린, 플랩 포켓이 있는 갈색 텍스처 사파리 재킷.
갈색 사파리 재킷.

턱시도

어떤 자리에는 그 자리의 규칙이 있습니다.

턱시도는 밤에 입은 검은 수트가 아닙니다.

비례와 디테일, 절제가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리가 중요할 때, 그 차이는 바로 보입니다.

나폴리의 재단 폼에 걸린, 새틴 숄 라펠이 있는 검은 비스포크 턱시도 재킷.
숄 라펠 디너 재킷.
새틴 피크 라펠과 단추 하나가 있는 검은 디너 재킷이 재단 폼에 걸려 있습니다.
피크 라펠 턱시도.

옷장 전체

옷의 더미가 아닙니다.

옷장입니다.

좋은 옷장은 한 번에 만들어지는 경우가 드뭅니다.

지금 필요한 것에서 시작합니다.

가는 곳, 하는 일, 사는 삶 둘레로 자랍니다.

생각한 옷 한 벌씩.

옷장은 입는 사람을 알아야 합니다.

한 벌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여러 해를 입을 옷을 만들어도 됩니다.